2012. 2. 19. 15:31
별 볼 일 없는 하루
왜냐하면 3월에는 K리그도 시작하고 시범경기도 있고 그러니까..
그냥 제 기준임둥.
학생은 아니라 개강은 잘 모르겠음'-'
2011년의 사진들을 다 편집해서 올려야지.
조만간 외장하드를 정리하면서 작업 할 예정인데 그게 언제가 될 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.
21일과 22일은 강릉과 부산, 혹은 부산과 강릉. 이틀 다 멀리 가기로 약속 했으니까.
A매치를 하는데, A매치가 보고 싶은 게 아니라 김두현과 곽태휘를 보고싶다.
두사마 핰핰..
올 해에는 야구도 축구도 2군까지 챙겨야겠네. 두사마T_T
경찰청 보러 FA컵도 가야겠어. 물론 2군리그도.
아, 요즘 거즈세안을 하고 있는데 확실히 피부결이 좀 보들보들해졌다.
다이어트+피부를 위해 음식도 조절해야지. 운동도 하고.
블로그도 열심히 쓰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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