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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12.03.12 20120304 빅버드 임상협
- 2012.03.12 빅버드 미니죠 편집했다!!! 그러나 1
- 2012.03.12 빅버드 미니죠 1
- 2012.03.08 20120304 수원블루윙즈 vs 부산아이파크 : K리그 개막
- 2012.02.19 새 해는 3월에 시작하는 겁니다
- 2011.12.18 20111206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시상식 : 프로 데뷔 후 첫 시상식, 그리고 베스트 일레븐
- 2011.12.16 20111119 FC서울 vs 울산현대 : K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
- 2011.11.21 시즌이 다 끝났네
2012. 3. 16. 19:51
별 볼 일 없는 하루
더불어 두사마도 좀 보고 싶어서. 일요일 효창을 가려고 검색했더니 (그 놈의) 공덕. 나한테 공덕은 그닥 좋은 이미지의 동네가 아니라서 그냥 헐 하고 말았다. 사실 일요일에 그냥 집에 퍼져 있고 싶기도 하고, 홍대에 나들이 가고 싶기도 하고, 경기 보러 가고 싶기도 하고.
약 7개월 전부터 마음 먹었던 카메라 점검을 다음주에는 꼭 가고야 말겠다. 가서 클리닝이라도 한번 받아야지. 돈이 들어도 좀 받긴 받아야지. 그래도 이 카메라는 어째 한번도 안 떨구고 잘 쓰네. 단렌즈는 내 발등 위에 떨군 적이 한번 있지만. 아직 카메라를 바꿔야겠다는 열망은 들지 않는다. 허허.. 렌즈를 사고 싶다는 생각을 2011년 초.. 아니 2010년 말까지는 좀 한 것 같은데, 주력 파트를 다시 바꿨더니 역시 적당한 소비가 가능한 취미가 좋다. 낭비가 되는 취미 말고.
여름 휴가로 태국에 갈 것 같다. 일본을 가고 싶다는 아빠의 주장을 엄마가 들어줄까. 무엇보다 여름의 일본에 갔을 때 나의 짜증을 누가 받아낼 것인가!!! 가족끼리 휴가 가는 게 몇 년 만이지? 아들 때문에 안 되려나. 허허. 여튼 우선 여름 휴가 해외 레디여. 참고로 내 휴가비는 삼십마넌.. 차액은 엄마가 꿔준단다. 아니 그냥 안 꿔주고 안 가면.. 전액 꿔주고 난 부산 좀..
근데 태국은 삼박 오일이면 충분하다는데 내 휴가는 휴가4일+연차3일+휴무 최소 2일=미니멈 9일.. 나머지는 부산! 울산! 대구!!!! 경상도를 질러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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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. 3. 12. 14:54
취미생활
좋은 선수가 되어라.
내 카메라가 너를 낳았다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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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. 3. 12. 14:28
취미생활
나는 포토샵 고자. 아직도 7.0 말고는 쓸 수가 없어!
오버레이 라이트닝 샤픈 리사이징 앤 그레이스케일 만이 날 살개 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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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. 3. 12. 14:08
취미생활
리사이징만 했습니다.. 허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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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. 3. 8. 21:36
취미생활
나쁘지 않았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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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. 2. 19. 15:31
별 볼 일 없는 하루
왜냐하면 3월에는 K리그도 시작하고 시범경기도 있고 그러니까..
그냥 제 기준임둥.
학생은 아니라 개강은 잘 모르겠음'-'
2011년의 사진들을 다 편집해서 올려야지.
조만간 외장하드를 정리하면서 작업 할 예정인데 그게 언제가 될 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.
21일과 22일은 강릉과 부산, 혹은 부산과 강릉. 이틀 다 멀리 가기로 약속 했으니까.
A매치를 하는데, A매치가 보고 싶은 게 아니라 김두현과 곽태휘를 보고싶다.
두사마 핰핰..
올 해에는 야구도 축구도 2군까지 챙겨야겠네. 두사마T_T
경찰청 보러 FA컵도 가야겠어. 물론 2군리그도.
아, 요즘 거즈세안을 하고 있는데 확실히 피부결이 좀 보들보들해졌다.
다이어트+피부를 위해 음식도 조절해야지. 운동도 하고.
블로그도 열심히 쓰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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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 12. 18. 23:52
취미생활
수상 소감을 들으며 웃었지만, 곱씹어 볼 수록 기분이 이상해진다.
시상식에도 처음 와보고, 상도 처음 받아보고, 이런 스포트라이트도 처음 받아본다는 이 사람.
참 좋은 선수, 멋진 선수.
물론 호불호가 갈리는 플레이를 한다는 건 인정하지만, 내가 아는 한 곽태휘는 정말 최선을 다해서 뛰는 선수다.
지금이야 일거수 일투족이 기사화되고 인터뷰어가 몰려드는 선수지만, 예전에.
그 누구도 이 선수에게 눈길을 주지 않을 때에도, 시간 끌기 용으로 교체 투입 되던 그 때에도.
이 선수는 자신의 최선을 항상 다해왔다는 건 확실하게 말 할 수 있다.
나에게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쭉, 베스트 일레븐이었고 앞으로도 베스트 일레븐이겠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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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 12. 16. 21:56
취미생활
정규시즌에는 서울이 이겼지만, 결국 승자는 울산이 된 거나 마찬가지다.
4월 경기의 곽선수 표정이 너무 확실하게 기억에 남아 있어서, 기뻐하던 이 날의 표정이 더 좋았다.
이렇게 웃는 얼굴, 정말 좋아하기도 하고.
뭐랄까.. 그냥 내가 속이 시원했달까.
사전 인터뷰에서 특별히 '친정팀과 임하는 경기' 라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 늬앙스를 보인 것도 좋았고.
다들, 보고 있습니까.
그 때, 이 사람을 보낼 때. 그 날의 반응들을 난 절대 잊지 못한다.
쌍수 들어 환영하던 그 분위기.
가는 선수에 대한 배려는 없고, 오는 선수에 대한 환대만이 넘치던.
이제 겨우 2년차에 접어든 선수를 버리듯 내던지던 그 날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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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 11. 21. 12:07
별 볼 일 없는 하루
야구는 애저녁에 끝났고. 축구는, 아직 곽군의 울산이 남아있다!
오랜만에 축구 보고 곽군도 보고 울산이 이기고! 오빠 세레머니가 진짜 기억에 확 남아서.. 흐흫.
여튼 기분은 좋다.
이렇게 된 거 수원도 확 발라버렸으면 좋겠지만 뭐. 이젠 내 손을 떠난 공이나 마찬가지.
FA 시장이 시끄럽다.
천사님이 멀리 가셨다.
나한테는 가깝지만, 멀지.
그냥 별 생각이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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